떠오르는 중국

쇄빙선 쉐룽 2호, ‘실전 투입 임박’…쇄빙능력 테스트 앞둬

아람누리 2019. 11. 22. 12:14




      쇄빙선 쉐룽 2호, ‘실전 투입 임박’…쇄빙능력 테스트 앞둬


                                                                                                         November 22, 2019

  쉐룽(雪龍) 2호가 프릿츠만에서 항해하고 있다.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 중국 제36차 남극 탐사대를 태운 쇄빙선 쉐룽(雪龍) 2호가 19일 남극대륙 프릿츠만(Prydz bay)에 도착했다. 쉐룽 2호는 조만간 쇄빙능력을 테스트해 기존의 중국 극지 탐사 쇄빙선 쉐룽호가 빙하를 헤치고 중산(中山)기지에 접근해 대규모 하역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바닷길을 터줄 예정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쉐룽(雪龍) 2호(앞)와 쉐룽호가 나란히 중산기지를 향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