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素描)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아람누리 2012. 6. 18. 12:13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은  일산서구  대화동의  고양종합운동장 부근에 있으며, 2011.8.8 일에    개장되었고,  현재 국가대표 야구팀의  훈련장으로 쓰이고 있다.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은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의 홈구장으로 쓰이며, 평소 사회인 야구팀이 이 곳에서 경기를 벌인다.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 : 다른 구단에서 방출, 퇴출된 선수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줄 목적으로 창단된 독립 구단. 

 

 

 

 

 


 

 

 

 

 

 

 

 

 

 

 

 

 

 

 

 

 

 

 
고양원더스 투수 이희성 LG트윈스 입단
                             창단 후 첫 프로선수 배출
[1084호] 2012년 07월 12일 (목) 09:52:07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한국 최초의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 소속 좌완 투수 이희성(25세 사진) 선수가 LG 트윈스에 공식입단한다. 창단 첫 시즌에 KBO 입단 선수를 배출해 원더스는 선수들에게 프로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꿈을 마침내 현실화시켰다.

이희성 선수는 대구고-성균관대를 졸업하고 2011년 넥센 히어로즈에 4라운드(전체 30번) 지명받았다. 대학 4년간 62경기(158이닝) 18승 5패 평균자책점 1.71로 활약했으며 세계대학야구 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방출의 아픔을 겪은 후 원더스에 합류해 재도전의 꿈을 키워왔다. 이희성 선수는 “원더스에서 전체적인 폼을 수정하고, 용병 고바야시 선수로부터 하체 쓰는 방법을 배운 후 공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라고 설명했다.

원더스 하송 단장은 “원더스 선수를 영입해준 LG 트윈스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구단 차원에서 선수를 타구단에 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성 선수는 9일 고양국가대표훈련장에서 구단에서 마련한 축하행사를 가진 후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고양원더스 소속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이희성 선수가  LG트윈스에 입단하게 됨에  따라,  2012.7.9.   고양 국가대표 야구장에서는  이희성 선수 환송식이 열렸다.  고양원더스 소속 선수  모두들 이 선수의 LG트윈스  입단을 축하해 주었다.

이를 계기로  나머지 고양원더스 선수들도  프로구단 입단의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이희성 선수가  경기방송  OBS TV와 인터뷰하고 있다.

 

 

 입단 축하 격려금  1천만원이  이 선수에게  전달되었다.

 

 고양원더스  선수들이 싸인한   야구공을  이희성 선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고양원더스 선수들 연이어 프로 입단
           22일 외야수 강하승 KIA, 24일 외야수 안태영 넥센으로
[1090호] 2012년 08월 29일 (수) 13:50:17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 강하승 선수.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에서 최근 우수한 선수들을 잇달아 프로

구단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

는 22일 외야수 강하승(89년생) 선수가 KIA 타이거즈에 입단

한다고 공식 발표한데 이어 24일에는 외야수 안태영(85년생)

선수가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원더스는 한 달 사이 4명의 선수를 KBO 소속 프로구단에 입단시키

며 ‘야구사관학교’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강하승 선수는 진흥고와 동국대를 거쳤으며 작년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했지만 지명 받지 못했고 원더스에 입단해 프로의

꿈을 이어 나갔다. 특히 강하승 선수는 입단 후 국내외 전지훈련을 통해 부족했던

 수비를 보완했고, 현재 퓨처스리그 교류경기에서 41경기 125타수 32안타 4홈런

 타율 0.256 27득점 2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중견수로 맹활약 중이다.

   
▲ 안태영 선수

안태영 선수는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한 후 2004년 드래프트를

통해 2차 7번으로 삼성에 입단했으나 2년만인 2005시즌이 끝

난 후 방출 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방출 후 헬스 트레이너와

사회인 야구 코치, 심판 등으로 야구의 끈을 이어갔고, 지난 해

 11월 원더스 트라이아웃을 통해 다시 프로선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현재 퓨처스 리그 교류경기에서 41경기 132타수

44안타 5홈런 타율 0.333, 18득점 28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번타자로 맹활약 중이다. 

이 같은 경사를 맞아 지난 24일에는 김영관(LG 입단), 강하승

(KIA 입단), 안태영(넥센 입단) 선수들이 함께 고양국가대표훈련장에서 구단이

마련한 축하행사를 가졌다.

원더스 하송 단장은 “KBO와 9개 구단의 배려로 퓨처스 리그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이 중요한 성공배경이다. 원더스가 선수에게 재기의 기회를 줬다면,

기존 야구계는 원더스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또 다른 기회를 준 것”이라고 공을

 돌렸다. 특히 하 단장은 연고지인 고양시에 대해서도 “인프라를 마련해준 고양

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원더스는 현재 18승 6무 18패 승률 5할을 기록 중이다. 오늘 상무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는 원더스는 다음주부터 우천으로 순연된 5경기를 소화한 후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고양원더스 홍보팀입니다.

 

고양원더스 좌완 투수 이희성 선수가 LG 트윈스에 입단하면서 팀 사상 첫번째 프로 진출 선수가 탄생했습니다.

 

이희성 선수는 2011년 프로에서 방출된 이 후 고양원더스에서 재기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2012년 퓨처스리그에서 17 경기에 등판해 39이닝 3승 1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할 만큼 빼어난 투구를 보여주며 원더스 투수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희성 선수가 KBO팀에 입단하면서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원더스의 창단 취지가 현실화 됐습니다.

 

이희성 선수가 LG 트윈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희성 선수 인터뷰 보러가기 >>> http://wonders.kr/magazine/view/msg_id/151

 

 

      

고양원더스 내야수 김영관 선수가 LG 트윈스에 입단하면서 팀 두번째 KBO 소속 구단 진출 선수가  됐습니다.
김영관 선수는 선린인터넷고와 한양대를 거치며 타격과 수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프로에 지명되지 못했습니다. 군 제대 후 원더스에 입단해 다시 한 번 프로 진출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현재 퓨처스리그 교류경기에서 40경기 145타수 40안타 타율 0.276 23타점 28득점 16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1번타자로 맹활약했습니다.  

김영관 선수가 LG 트윈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양원더스 외야수 강하승 선수가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습니다 

강하승 선수는 진흥고와 동국대를 거쳤으며 작년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했지만 프로에 지명 받지 못했고 원더스에 입단 해 프로의 꿈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원더스 입단 후 국내외 전지훈련을 통해 불안했던 수비를 보완했고 현재 퓨처스리그 교류경기에서 41경기 125타수 32안타 4홈런 타율 0.256 27득점 2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중견수로 맹활약 중에 있다.  

강하승 선수는 오는 2012. 8.24일(금) 김영관 선수와 함께 고양국가대표훈련장에서 구단이 마련한 축하행사를 가진 후 KIA 타이거즈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고양원더스 외야수 안태영 선수가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습니다.
안태영 선수는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한 후 2004년 드래프트를 통해 2차 7번으로 삼성에 입단했으나 2년만인 2005시즌이 끝난 후 방출 당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방출 후 헬스 트레이너와 사회인 야구 코치, 심판 등으로 야구의 끈을 이어갔고, 지난 해 11월 원더스 트라이아웃을 통해 다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안태영 선수는 오늘 김영관(LG 입단), 강하승(KIA 입단) 선수와 함께 고양국가대표훈련장에서 구단이 마련한 축하행사를 가진 후 2012. 8.30일 넥센 히어로즈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고양원더스 2012 선수 공개 모집
17일(월)~19일(수) 3일간 트라이아웃 통해 선수 선발 계획
[1092호] 2012년 09월 07일 (금) ,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국내최초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에서 2012년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 작년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들을 선발한 고양원더스는 창단 첫 해 이희성, 김영관(이상 LG),

강하승(기아), 안태영(넥센) 4명의 선수를 프로구단에 입단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양원더스의 이번 트라이아웃은 선수출신과 비선수출신을 나누어 2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진행될 선수출신 트라이아웃 지원자격은 만18세(94년생)이상 대한야구협회(KBA) 선수등록 6년 이상인 자로 제한했다. 

고양원더스 관계자는 "포기하지 않고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열정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트라이아웃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9월 4일(화)~14일(금)까지 고양원더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고양국가대표 야구훈련장)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9월 17일(월)~19일(수)까지 3일간 고양원더스 홈구장인 고양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테스트가 진행된다. 트라이아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원더스 홈페이지(www.wonders.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일반인(사회인야구 선수 등)을 대상으로 하는 비선수출신 트라이아웃의 경우 10월 초 공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고양신문 >

 

 

 

 

 

 

 

 

 

 

 2012. 7, 8월 일정표

 

 

 

 

고양 원더스 사이트 :   WWW.WONDERS.KR

 

 

 

 

 

2012년 4월 23일에는  이 곳에서   허구연 무지개 리틀 야구단이 창단되었다

 

 

다문화·새터민 가정 리틀야구단 첫 창단

전국 처음으로 다문화와 새터민 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리틀야구단이 창단됐다.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대화동 국가대표 야구선수 훈련장에서는 ‘고양 허구연 무지개 리틀야구단’ 창단식이 열렸다(사진).

초등학교 1~6학년 남녀 학생들로 짜인 야구단 선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16명과 새터민가정 어린이 5명 등 모두 21명이다.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의 고향은 중국과 일본·필리핀·베트남·몽골 등 다양하다.

초대감독은 전 LG트윈스 2군 감독을 지낸 박용진씨가, 코치는 임호균 전 롯데자이언츠 2군 감독이 각각 맡았다. 국내 프로야구 선수 김용달(전 LG)·손혁(전 기아)·전호준(전 롯데) 등도 자원봉사원으로 훈련을 돕게 된다. 고양시가 야구단 훈련에 필요한 야구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운영 경비 연 2000여만원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야구발전실행위원장이 지원한다.


허 위원장은 “리틀야구단은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야구를 통해 한국문화를 배우고 사회에 나가서는 구성원으로 생활하는데 정서적 도움을 주기 위해 창단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 위원장은 고양시 스포츠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이다. 리틀야구단은 다음달부터 10월말까지 매주 2·4째주 토요일에 일산 킨텍스 야구장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부모와 선수들은 리틀야구단 창단을 크게 환영하고 있다. 몽골 출신인 뭉흐나상(30)은 “아이가 야구를 좋아하는데도 함께 할 친구가 없어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기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일본이 고향인 정용준군(11·초등3)의 어머니는 “스포츠를 통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다”며 “선수단 유니폼을 입은 아이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무척 설렌다”고 기뻐했다.

야구단을 후원하는 고양시는 다른 자치단체에도 다문화·새터민 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리틀야구단이 창단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나서는 한편 다문화 리틀야구단 리그도 계획하고 있다. 소액 입장료를 받는 경기도 마련해 수익금 전액을 야구단 운영에 보태기로 했다. 한국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음악회나 미술전시회·산업체 시찰 등의 프로그램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최성 고양시장은 “무지개 리틀야구단 창단은 프로야구단을 새로 만드는 것에 버금가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이번을 계기로 다문화·새터민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이 2012.7.8일 오전 경기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을 찾아 원더스 선수들과 타격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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